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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녹화에서 변영주 감독은 '화차'의 제작 과정에 대해 "'발레교습소' 이후로 망한 지 6~7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이었다. 심지어 스릴러라는 장르는 첫 연출이었다. 그래서인지 '시나리오는 좋으나 감독을 신뢰할 수 없다'는 이유로 투자받기가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후 제작비가 여유롭지 못해 배우들에게 개봉 후 출연료를 지급하겠다고 부탁했다"라며 주연 배우였던 이선균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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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주 감독은 "이선균이 출연을 확정해준 덕분에 '화차'라는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말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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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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