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싸이가 회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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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싸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싸이입니다!!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회사명은 P NATION 입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19년간 가수 싸이의 프로듀서/매니져/기획자 로 일해온 제가 그 간 배운것들을 좀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라며 "꿈을 위해 땀을 흘리는 열정적인 선수들의 놀이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는 포부를 밝혔다.
싸이는 2010년부터 8년간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5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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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1년 데뷔한 싸이는 가수인 동시에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했다. 지금까지 발표한 7개 앨범 대부분에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와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에도 작곡가로 참여한 바 있다.
또한 2012년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킨 싸이는 이후 래퍼 스눕독 등 해외 스타와 함께 작업한 곡을 발표하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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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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