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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유소년 축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소년 선수들에게 차별화된 동기부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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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기간 동안 J리그 유소년 시스템 교육, 감바오사카 유소년 팀과의 친선경기 및 훈련, 일본 주요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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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 유소년팀 해외연수를 꾸준히 진행하며 해외 선진축구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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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