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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효진은 류준열과 첫 만남에 대해 "난 '뺑반'에서 처음 만났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류준열은 "아니다. 그 전에 같이 연기했다. 드라마 '프로듀사'라는 작품에서 한 공간에서 한 번 촬영한 적이 있다. 난 그 기억이 굉장히 또렷하다"며 "그때 공효진의 옷과 헤어스타일까지 다 기억난다"며 구체적인 묘사를 해 놀라움을 안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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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공효진은 "류준열이 없는 말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아주 진실한 친구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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