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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군 야수총괄코치를 맡게 된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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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시즌 한화이글스가 11년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했는데 밖에서 본 한화이글스라는 팀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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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이글스의 야수 자원 중 눈여겨 본 선수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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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지도에 있어 본인만의 철학이 있다면.
-LG에서 수비코치, 주루코치, 퓨처스 감독은 물론 단장까지 두루 거치며 많은 노하우를 쌓아왔는데 야수 총괄코치로서 목표로 삼은 부분이 있다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화이글스의 미래가 될 수 있는 야수 자원들을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한화이글스가 꾸준한 강팀이 될 수 있도록 육성 파트에서 역할을 다할 생각이다.
-저연차 코치들에게도 선수 육성 노하우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치님들과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소통할 계획인지.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보다 앞서 경험한 부분과 가고자 하는 육성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겠다. 서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함께 논의하면서 미래 우수 자원 발굴뿐만 아니라 코치진의 지도력 향상에도 발전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육성군 선수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건강한 몸과 건전한 정신이 뒷받침되어야 기술 향상도 이루어 질 수 있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간의 확실한 목표를 갖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
-한화이글스 팬들에게 한마디.
한화이글스 팀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지난 2018 시즌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보여준 투지와 팬들의 열정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매년 팬들이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미래 자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