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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월) 방송된 드라마 <일뜨청> 14회에서는 오솔(김유정 분)과 선결(윤균상 분)의 풋풋한 연인의 장면이 펼쳐지는데 이어, 오돌(이도현 분)의 징계위원회에서 선결이 오솔의 엄마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AG 그룹의 외손자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오솔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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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유정은 윤균상에 대한 분노와 슬픔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변하는 눈빛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이며, 복합적으로 흐르는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풀어내 눈길을 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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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만드는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믿보배'의 진가를 또 한번 발휘한 김유정이 출연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오늘(29일) 밤 9시 30분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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