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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돌아왔다. 오늘 훈련도 좋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아랍에미리트에서 세 번째 경기(카타르와의 8강전)를 치른 후에 손흥민은 너무 실망한 거 같더라. 그래서 공허함을 느낀 것 같았다"고 짚었다. 그러면서도 "손흥민은 이곳에 와서 다시 회복했다. 오늘은 매우 좋은 에너지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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