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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9일 일본 최대 음반 집계 사이트인 오리콘은 속보를 통해 세븐틴이 4만 7천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미니 6집 발매 첫 주에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획득했다고 전한데 이어, 오늘(30일) 오리콘은 다시 한번 속보를 통해 세븐틴이 주간 합산 앨범 랭킹도 1위에 랭크되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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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세븐틴은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01.21~01.27 집계 기준)에서 미니 6집 '유 메이드 마이 던'으로 현지 아티스트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 디지털 앨범에서는 4위에 오르는 등 일본 내 세븐틴의 폭발적인 상승세와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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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국내외 음원·음반 차트 장악, 믿고 듣고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무대, 색다른 모습의 안무 영상 등 줄곧 연일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세븐틴이 2019년 시작부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려 앞으로 이들이 다양하게 기록해 나갈 세븐틴의 '성장'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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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