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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핀란드 4인방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방문한 장소는 감천문화마을이었다. 페트리는 "약간 샌프란시스코 같아", "사진이 산토리니와 너무 비슷해서 우리 가족 모두가 다 속았어"라며 감천문화마을을 소개했다. 기대를 안고 마을에 들어선 친구들은 일몰 무렵의 알록달록한 마을 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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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마을의 전망대에 오른 친구들 눈앞에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친구들은 "산토리니랑 비교하는 게 이해가 돼", "영화의 한 장면 같아", "비록 이곳의 역사가 유쾌한 역사는 아닐지라도 결국엔 이렇게 낭만적인 곳이 됐네"라고 말하며 감천문화마을 방문에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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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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