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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14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오배우'는 최신 트렌드 문화에 도전하는 배우 5인방의 모습을 통해 전 세대가 소통하는 세대 공감 프로젝트다. 요즘 문화를 모르는 다섯 명의 배우 군단이 젊은 세대의 인싸 문화 속으로 직접 들어가 날것 그대로를 체험하는 콘셉트로, 요즘 놀이문화를 온몸으로 부딪히며 배우는 '오배우'의 색다른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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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 오배우는 '인사이더 인증 모자'라 불리는 움직이는 토끼 모자부터 아이돌이면 모두 써 봤다는 스냅백까지 최신 유행 아이템을 풀장착하고 '핵인싸 의지'를 열정적으로 불태우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 친한 지인들로 구성된 이들 5인방은 카리스마를 무장해제하고 위트 있게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장난기 어린 포즈들로 어우러져 웃음꽃이 활짝 핀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 남다른 절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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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연령대를 대표하는 이들 대세 배우 5인방은 요즘 문화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과연 이들은 성공적으로 신인류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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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