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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은 한국영화기자협회 기자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10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사회를 맡아 한국 영화의 예술적 가치와 산업적 의미를 조명하는 자리의 시작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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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은 영화 '명량', '최악의 하루', '챔피언'과 드라마 '귓속말', '식샤를 합시다', '보이스2' 등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에게 '기대감을 안겨주는 배우'를 입증하고 있다. 권율은 오는 11일 첫 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출세는 꿈조차 꿀 수 없는 어려운 형편에도 선비의 기개를 꿋꿋하게 지키는 과거 준비생 '박문수' 역을 맡았다. 문제적 왕세제 정일우를 왕으로 세우는 킹메이커로 활약하며 정의, 근성, 열정, 코믹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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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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