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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는 지난해 아쉬움을 남겼다. 일찌감치 영건 선발로 낙점 받았지만 지난해 23경기에서 5승9패, 평균자책점 6.52를 기록했다. 시즌중에 투구폼이 자주 바뀌며 중심을 잡지 못했다. 하지만 99⅓이닝을 던져 팀 마운드에 큰 보탬이 됐다. 지난해보다는 올시즌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어깨 재활 이후 첫 풀타임을 치른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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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은 지난해 29경기에서 6승4패1홀드, 평균자책점 5.66을 기록했다. 전반기에 비해 후반기에는 다소 주춤했다. 시즌이 끝난 뒤 무릎수술을 받았다. 입대를 계획했으나 사회복무요원 대기인원이 많아 자연스럽게 연기됐다. 올시즌을 마치고 병역의무에 나서기로 했다. 김재영 역시 팀의 선발후보군 중 한명이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김재영에 대해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라며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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