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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시작하기 전부터 두 사람 사이에는 낚시 대결을 의식한 팽팽한 신경전이 오갔다. 지상렬은 이태곤과 함께 집을 지으면서도 "동생이지만 이상하게 불편하다"며 끊임없이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식량을 구하기 위해 나선 절벽 낚시에서 드디어 두 사람의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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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몰아치는 아슬아슬한 절벽 위에서 낚시에 집중하던 두 사람에게 동시에 입질이 왔고 마침내 지상렬이 먼저 대어 낚기에 성공하며 대결의 승기를 잡았다. 지상렬의 낚시 성공에 천하의 이태곤도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태곤도 이내 입질이 왔고 특유의 한 손 낚시를 선보이며 낚시에 성공, 팽팽한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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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날 처음 공개되는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후반전에는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역대 최고령 출연자 중식 대가 이연복, 불꽃 튀는 낚시 대결을 선보일 이태곤과 지상렬, 만능 재주꾼 한보름, 펜싱 칼로 중무장한 SBS 미남 아나운서 김윤상, 대세 아이돌 갓세븐의 유겸, 네이처 루가 신비의 섬 로타에서 생존에 나선다. 2월 1일(금)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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