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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 엄지원(이봄 역)과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 이유리(김보미 역)의 몸이 바뀌게 되면서 타인의 삶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코미디로, 두 주인공 뿐 아니라 조연 배우들의 활약까지 더해지며 매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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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광규는 이봄(엄지원 분)의 전 로드매니저이자 엔터방의 대표인 방광규로 분해 코믹한 장면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 끌고 있으며 손은서는 극 중 이봄의 완벽한 비서이지만 뒤에서는 이봄의 남편 최윤철(최병모 분)과 불륜관계인 최서진 역을 맡아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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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엄지원과 이유리가 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화기애애한 촬영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김광규와 손은서, 미람 역시 활짝 웃는 모습으로 캐릭터와는 상반된 반전 매력을 뽐내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실감케 한 것은 물론 이서연과 유정우 또한 밝은 미소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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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믹한 웃음과 유쾌발랄한 장면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설연휴인 5일 몰아보기를 통해 지난 방송 시청이 가능하며 수요일(6일) 결방 이후 목요일(7일) 밤 10시에 9, 10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