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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미셀 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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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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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루이스=첼시 중앙 수비수인 루이스는 첼시 구단의 연장 계약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첼시는 30세를 넘긴 선수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여름에 자유계약선수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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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 다르미안=맨유 오른쪽 풀백은 여름 이적시장 때 옮길 것 같다. 이번 시즌 5경기에 출전했다. 유벤투스가 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브라히미=포르투 측면 미드필더인 그는 알제리 국가대표다. 여름에 자유계약선수가 된다. 이미 에버턴 웨스트햄 울버햄턴 등이 그를 노리고 있다.
-요한 카바예=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으로 이미 뉴캐슬과 파리생제르맹, 크리스탈팰리스를 거쳐 갔다. 그는 현재 자유계약선수 신분이고 어디라도 자유롭게 갈 수 있다.
-후안 마타=맨유에서 어정쩡한 상황이다. 완벽한 주전이 아니다. 연장 계약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사인을 하지 않았다.
-로번=그는 이번 시즌을 마치면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 로번은 여전히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만 35세지만 조국 네덜란드 리그로 컴백할 수도 있고, 많은 돈을 받고 다른 해외로 이적할 수도있다.
투톱
-디에고 타르델리=지난 시즌 중국 슈퍼리그산둥 루넝에서 20골을 넣었다. 현재 소속팀이 없는 상황이다. 브라질 출신 베테랑 스트라이크는 득점에 일가견이 있다. 득점이 아쉬운 팀들에게 충분히 해결사가 될 수 있다.
-지루=첼시에서 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다. 오바메앙, 라카제트에 완전히 밀렸다. 지루는 여름에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찾아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미러 선정 올 여름 공짜 영입 가능 베스트11(4-4-2)
지루 타르델리
브라히미 카바예 마타 로번
몬레알 루이스 콤파니 다르미안
보름(G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