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AOMG 사단 사이먼 도미닉, 로꼬, 그레이, 코드 쿤스트의 독특하고 엉뚱한 추리와 미스터리 싱어들의 짜릿한 반전 무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OMG 사단은 자신감 스웨그를 장착한 미(美)친 추리력으로 1라운드부터 음치를 맞추는데 성공해 순조로운 스타트를 알렸다. 그러나 미스터리 싱어들이 주는 대반전에 정신이 혼미해져 폭소를 일으켰다.
Advertisement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무대에서 노는 미스터리 싱어들의 등장은 정체를 오픈한 직후부터 방송이 끝난 뒤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유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유명 TV쇼 '알렌 드제너러스쇼'에 출연해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빅맨' 윤대웅은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 순위에 등극할 정도로 엄청난 반응을 이끌었으며 비트박스와 노래가 휘몰아치는 무대로 명불허전의 존재감을 입증한 것. AOMG 사단과 화려한 마무리를 지은 실력자 미국에서 온 마리아 역시 훌륭한 한국어 발음과 뛰어난 음색을 자랑해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Advertisement
이에 '너목보'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줄 세우는 엄청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 직후 '남수린', '빅맨(윤대웅)', '언터쳐블' 등 미스터리 싱어들의 화려한 라인업은 실시간 검색어 10위 안에 모두 올랐으며 특히 목소리만 나왔던 남수린은 1위에 등극해 큰 이슈를 몰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