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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도겸과 강다현은 '내사랑 치유기'에서 각각 임치우(소유진)의 남동생으로 어릴 적 태권도 선수의 꿈을 접고 한수그룹 보안요원으로 취직하게 된 임주철 역, 최진유(연정훈)의 여동생이자 한수그룹의 디자인팀장 최이유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은 임치우가 한수그룹의 손녀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한 차례 위기를 맞았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며 비밀 사내연애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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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당차고 해맑던 이유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듣고 큰 슬픔에 빠졌다"라며 "두 사람의 관계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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