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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정환은 달리는 차 안과 35m 떨어진 농구 골대 안으로 공을 차 골인시켜야하는 상상초월 챌린지에 나선다. 그는 "이걸 왜 하는지 모르겠다"며 투덜대면서도 누구보다 날카로운 눈빛을 뿜어내며 승부욕을 불태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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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른 멤버들과 달리 자신을 '축구인'이라고 자처한 김용만이 안정환을 향해 시도 때도 없는 훈수를 두며 뜻밖의 코치로 변신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급기야 "너 대표팀 다시 가야겠다"며 의미심장한 말까지 던져 과연 여기에 숨겨진 의미가 무엇일지 방송이 기다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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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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