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백퍼센트의 메인 보컬 록현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3일 백퍼센트 록현은 공식 SNS를 통해 "꼭 서보고 싶었던 복면가왕 무대!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더 노래할게요. 지켜봐 주실거죠? 백퍼센트 렛츠고"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록현은 '레츠고흐' 복면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앞서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 아이돌 특집'에서는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렛츠고흐'와 '클림트'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물랑루즈 OST 'Come What May'를 열창하며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해냈다.
'렛츠고흐' 록현은 솔로곡 무대에서 김범수의 '끝사랑'으로 가창력을 뽐내고 감성적인 무대를 펼쳤으며 뮤지컬 배우 카이로부터 "록현은 본인이 뜻만 있으면 곧 뮤지컬 캐스팅을 받을 것 같다"고 극찬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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