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권창훈(디종)이 팀의 프랑스컵 8강 진출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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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은 6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크루아에서 열린 4부리그 팀 IC 크루아와의 프랑스컵 16강전에 선발로 출전해 65분을 소화했다.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권창훈은 후반 20분 교체까지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3대0 승리에 공헌했다.
지난해 아킬레스건 파열 수술로 공백기를 가졌던 권창훈은 지난해 12월 복귀 후 4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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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은 전반 2-0으로 앞서나간 뒤, 후반 종료 직전 추가골까지 더하며 완승을 거둬 8강에 진출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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