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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와 신지는 지난 4일(한국시각) 펼쳐진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18~2019시즌 터키 수페르리가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의 6대2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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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가가와 신지는 후반 36분 교체 출전했다. 그라운드를 밟은 가가와 신지는 불과 18초 만에 데뷔골을 폭발시켰다. 2분 뒤에는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두 번째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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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현지 언론이 궁금해 하는 계약 연장에 대해서는 "계약은 내년 여름까지다. 그 다음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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