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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유준상 분)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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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두 사람은 이뤄질 듯 이뤄지지 않는 사랑으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재회 현장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외상은 갑작스러운 한심란(천이슬 분)의 임신 소식으로 인한 충격으로 영필을 멀리했다. 이를 알 리 없는 영필은 자신에게 돈 5천만 원을 요구하는 외상의 모습에 크게 실망하고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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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측은 "오늘(6일) 외상과 영필이 재회한다"면서 "외상은 과연 언제까지 심란의 존재를 숨기고 자신 인생의 유일한 사랑 영필과 행복할 수 있을지 그의 사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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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