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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핀란드 4인방은 부산에서 첫 육식을 즐겼다. 해산물로 유명한 부산에서 페트리가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점심식사 메뉴는 언양불고기로 외국인들이 쉽게 접하기 쉬운 국물 자작한 뚝배기 불고기와는 다르게 석쇠에 구워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언양불고기는 부산의 별미이자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미를 위한 스페셜 메뉴였다. 사실 부산여행 내내 핀란드 4인방이 먹은 메뉴는 해산물 요리들로 사미의 입맛에는 그다지 맞지 않은 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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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언양불고기의 최대수혜자 사미는 그동안의 먹방과는 차원이 다른 먹방을 보여주었는데. 먹신 빌푸 옆에서도 전혀 뒤처지지 않은 다양한 먹방 스킬을 선보였다는 후문. 사미는 "내가 평생 먹었던 음식 중에 이게 제일 맛있을 거야"라고 말하며 불판에 붙어있는 고기 부스러기까지 긁어먹는 모습을 보이며 식사에 대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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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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