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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패널로 출연한 가수 김정연은 일상 속 '유사과학', 당신은 믿습니까?라는 질문에 '1번 그렇다'를 선택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연은 46세에 늦둥이를 낳았는데 사주를 보고 제왕절개로 아들을 낳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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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소중한 아이의 탄생일을 아무 때나 낳기보다는 과학적이지 않지만 그 때 태어나면 좋다는데 안 따를 이유 있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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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편이 주방장이었으니 음식 맛 똑같고 제가 손님 받고, 서비스 하고 다 같은 솜씬데 한 곳에서는 잘 되던 음식점이 모 지역 가서는 그렇게까지 안 될 수가 있나. 그 때 실패한 음식점이 터가 안 좋다고 그랬다."라고 나름의 이유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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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1 '6시내고향' 시골버스를 타고 10년 넘게 전국을 달리고 있는 도전의 아이콘 가수 김정연은 방송과 지역축제 무대는 물론 '노래와 나의 인생'이란 주제로 소통과 행복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