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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토메우 회장은 10일(한국시각)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언젠가 메시가 은퇴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우리는 바르셀로나의 미래를 위해 이를 대비해야만 한다. 우리는 성공의 시대를 이어가기 위해 좋은 유망주들을 영입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나의 임기는 두 시즌 안에 끝난다. 그래서 좋은 위치에서 팀을 떠나고 싶다. 그래서 새 회장에게 '이것이 우리의 유산'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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