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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유쾌한 훈련.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선수단은 지난 1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매일 비슷한 스케줄이 반복되는데다, 흐리고 얕은 비를 뿌리는 궂은 날씨 때문에 코칭스태프가 독특한 달리기 경주를 제안했다. 11일 오전 훈련을 앞두고 실내훈련장에 모인 선수들은 2개조로 나뉘어 게 걸음처럼 옆으로 달리는 레이스를 펼쳤다. 이어달리기식이라 누가 먼저 터치를 하느냐에 따라 양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선수들은 잠시 고된 훈련의 피로를 잊고, 승부에 몰입해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오키나와=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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