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두산 베어스의 유쾌한 훈련.
Advertisement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선수단은 지난 1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매일 비슷한 스케줄이 반복되는데다, 흐리고 얕은 비를 뿌리는 궂은 날씨 때문에 코칭스태프가 독특한 달리기 경주를 제안했다. 11일 오전 훈련을 앞두고 실내훈련장에 모인 선수들은 2개조로 나뉘어 게 걸음처럼 옆으로 달리는 레이스를 펼쳤다. 이어달리기식이라 누가 먼저 터치를 하느냐에 따라 양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선수들은 잠시 고된 훈련의 피로를 잊고, 승부에 몰입해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오키나와=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