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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곡 '언제 까지나'를 부르며 등장한 김재원은 찾아와준 팬들에게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내며 팬미팅의 문을 열었다. 노래를 마친 후 이어진 근황 토크에서는 '2018 S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에 대해 "모두 팬들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첫 악역 도전으로 화제가 된 OCN '신의 퀴즈:리부트' 비하인드를 풀어내는 등 2018년 눈부신 활약상을 '키워드'로 정리하며 팬들과의 1년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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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별 선물 코너에서 드라마 속 실제 착용했던 의사 가운을 직접 팬에게 입혀주며 선물하는가 하면, 강렬한 '신의 퀴즈:리부트' 첫 등장에 선보였던 선글라스를 손수 닦아서 선물하는 남다른 자상함을 선보였다. 이어진 생일 축하 코너에서는 팬들이 준비한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케이크의 촛불을 끄며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보냈고, 이에 그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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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약 2시간여 동안 알차게 팬미팅을 이끌어간 그는 마지막으로 팬들을 위해 가장 애정 하는 가수인 프랑크 시나트라 'New York, New York'을 부르며 훈훈한 분위기로 팬미팅을 성료, 돌아가는 팬들에게 일일이 따듯한 악수와 함께 다정한 사진까지 찍으며 지극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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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