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16일 방송되는 '비행기 타고 가요' 에서는 비타크루 4인방이 4시간 이상 걸리는 첫 중거리 비행과 첫 야간 비행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기착지 다카마쓰에서 꿈같이 짧았던 레이오버를 즐긴 비타크루 4인 방. 드디어 보라카이칼리보 공항으로의 첫 중거리 야간 비행을 시작한다. 여기에 첫 기내식 서비스라는 임무까지 부여되자 처음 비행기에 올랐던 것 그때처럼 멤버들의 맘 속엔 긴장감이 가득하다.
여전히 실수투성이인 초보지만 첫 비행 보다는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매니저 승무원의 칭찬까지 얻어낸 비타크루 멤버들은 이에 용기를 얻어 승객들과 함께 특별한 기내 이벤트까지 진행하며 자칫 피곤할 수 있는 밤 비행을 유쾌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OJT(관찰비행)' 인턴 승무원으로 참여한 걸그룹 다이아의 '기희현'의 등장은 비타크루 멤버들에게 긴장감과 함께 경쟁심에 불을 지핀다. 특히 선배로서 능숙한 모습을 보이려던 황제성 보다 기내 서비스 준비를 잘해 만능 인턴 승무원으로 기희현이 칭찬을 받자 보이지 않는 신경전과 기 싸움의 기류가 흐르기도 한다.
'신현준', '황제성', '정진운', 유라' 비타크루 4인방의 긴장감 2배의 첫 중거리 야간 비행. 여기에 새로 투입된 만능인턴 '기희현'의 등장까지 과연 성공적인 비행으로 마무리 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는 기내 승무원을 꿈꿔왔던 4명의 연예인들이 승무원의 업무와 일상을 리얼하게 체험하는 승무원 도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국내 최고령 신입 승무원 신현준, 엘리트 승무원 정진운, 열정 만렙 승무원 황제성, 똑 부러지는 막내 승무원 유라가 출연. 매주 토요일 저녁 5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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