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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들은 보이스피싱 현장 급습을 위해 숨 막히는 추적에 돌입한다. 제보를 받고 간 현장에서 수상한 거래가 포착되면 바로 검거에 나설 계획. 정확한 상황 포착까지 섣불리 움직일 수 없는 상황, 장혁은 차 안에서 지켜보며 타이밍을 노렸다. 그러던 중 수상한 거래를 포착, 장혁은 이대우 팀장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피의자 검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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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과 범죄사냥꾼 이대우 팀장의 리얼한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현장 모습은 오는 2월 18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6회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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