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2019년 시즌 지역밀착 사업을 직접 기획·운영할 지역밀착 사업 운영단 '트러스트맥(rust Mag)을 모집한다.
축구 지도 자격증 또는 이에 상응하는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마케팅과 CSR, CSV에 관심을 가진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올해로 3년째 선발하는 트러스트맥은 성남FC의 지역밀착 사업을 도맡아 운영하며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성남FC를 홍보하는 역할이다.
주중에는 성남형 교육 '찾아가는 성남FC 축구교실' 코칭과 중학교 방과후 스포츠클럽 '위드맥 FC'를 운영한다.
연중 운영되는 여자 축구 코칭 프로그램, 가족 축구 여행, 어린이 축구캠프 등 다양항 지역밀착 활동도 직접 기획에 참여할 수 있다.
2018년 트러스트맥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뒤 올해부터 구단 U-10 코치로 부임한 최낙현 코치는 "트러스트맥을 하면서 축구 코칭은 물론, 구단의 지역밀착 사업 전반에 대해 이해가 깊어지게 됐다. 프로구단 근무를 희망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월 180만원의 급여가 지급되는 트러스트맥은 15일부터 지원서 접수가 가능하며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28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최종 합격자는 3월 중으로 사전교육을 받은 후 4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모든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단원에게는 경력증명서 발급도 가능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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