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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각) '휴고 요리스는 자신의 동료인 손흥민이 자신의 경력 중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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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최근 열린 도르트문트(독일)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선제 결승골을 꽂아 넣으며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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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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