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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은 극중 이안의 아버지이자 형사 정록으로 특별 출연하며 유머러스하고 호탕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안의 어린 시절 회상 속에 등장하는 정록은 열혈형사의 모습과 동시에 가족을 향한 부성애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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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은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한 후 드라마와 영화, 연극과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 시크한 성격과는 달리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방송국 보도국 뉴스 팀장 이형석을 연기하면서 '츤데레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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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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