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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영화다. '증인'은 '연애소설'(2002), '청춘만화'(2006), '내 사랑'(2007), '완득이'(2011), '우아한 거짓말'(2013), '오빠생각'(2015) 등을 연출한 이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정우성, 김향기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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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20일)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바하'(장재현 감독)이 개봉하며 박스오피스에 새로운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정우성, 박정민 주연의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목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 2015년 개봉해 544만3232명을 모은 '검은 사제들'을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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