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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캠프영상] 윤성환 '입술 꽉 깨물고 힘찬 부활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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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펼쳤다. 캐치볼 롱토스 훈련을 하고 있는 윤성환. 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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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향하여~
올 시즌 부활을 노리는 윤성환이 묵묵히 스프링캠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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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환은 올해 1년 최대 10억원(연봉 4억원, 인센티브 6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윤성환은 지난해 24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9패 평균자책점 6.98로 부진했다. 올해는 부진을 만회하며 베테랑으로서 제 역할을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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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최충연, 최채흥, 양창섭 등 어린 후배들과 경쟁을 펼쳐야 한다.

윤성환은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말했다. 작년의 성적이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하면 올 시즌 부활은 반드시 필요하다. 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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