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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2011년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처음 존재감을 어필한 뒤 2013년 1월 미니앨범 '클라우드 9(CLOUD 9)'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굿 포 유(Good For You)', '솔직히' '괜찮아 괜찮아' '봄인가봐' '못참겠어' '놓지마(Hold Me)' 등 감수성 짙은 곡을 발표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또 클로이 모레즈, 바바라 팔빈 등의 마음을 사로잡은 MC 유망주로, 뉴 아이비리그라 불리는 보스턴 칼리지를 졸업해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던 '엄친아'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 호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나 혼자 산다' 등에서는 어머니를 위해 미역국을 끓여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는 등의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1가구 1에릭남 보급'이라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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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최근 4년 만의 단독 콘서트 '아이 컬러(I COLOR)'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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