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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막내 동생을 바라보는 듯한 큰누나 이영자와 하성운의 다정다감한 눈빛교환이 담겨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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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영자의 격렬한(?) 응원에 힘 입어 고민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선 하성운은 이후 이영자의 사연 소개 파트너로 즉석 캐스팅돼, 할머니와 손녀로 죽이 척척 맞는 예능남매 케미를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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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아들 때문에 고민하는 어머니의 사연을 듣던 중 이영자는 "거짓말 해본 적 없다"는 하성운에 "누나 예뻐?"라고 난감한 질문을 던지자 답변 대신 의미심장한 미소로 팩트폭행을 날려 폭풍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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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하성운은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남다른 순발력까지 장착한 차세대 예능 에이스감"이라고 칭찬하며 "'안녕하세요'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고민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나름의 속 깊은 조언을 건네는 등 팔색조 매력을 지닌 하성운의 맹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