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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송재희는 TV CHOSUN 특별기획 '바벨'(극본 권순원, 박상욱/ 연출 윤성식 /제작 하이그라운드, 원츠메이커 픽쳐스)에서 각각 외통의 불같은 성격으로 복수를 위해 신문기자가 됐지만, 거산 그룹을 무너뜨리기에는 미약하다고 느껴 검사가 된 차우혁 역과 소심하고 유약하며 열등감에 휩싸여있지만 애써 아닌 척 포장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거산 그룹의 장남 태수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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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박시후와 송재희는 극한 날씨와 주변 환경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불꽃 연기 열정뿐만 아니라,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까지 드리워 이목을 끌었다. 강추위 속 진행된 수영장 촬영에서 박시후는 송재희에게 페이크 모션을 날리는 애드리브로 장시간 촬영에 지쳐있던 송재희를 웃음 짓게 만드는가 하면, 손가락으로 물을 튀기는 등 장난기 가득한 면모를 선보였던 터. 또한 박시후는 송재희와 함께 물속에 몸을 담근 채 머리만 내보이고 있는 '미어캣 모드'로 촬영된 장면을 모니터링하고, 같은 포즈로 담소를 나누는 등 웃음이 끊이지 않는 '물과 기름 콤비'의 화기애애한 브로맨스 케미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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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바벨'은 고품격 명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배우는 물론 스태프, 숨은 주역들까지 혼신의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며 "이런 현장 분위기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더욱 휘몰아치는 스토리를 이어갈 '바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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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