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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1일 1식 생활 공복을 실천하며 '공복 고수'로 알려진 이소연은 최근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촬영으로 관리에 소홀해졌다고 고백했다. 요즘 1일 3식에 익숙해진 그녀는 '공복자들'을 통해 24시간 공복으로 1일 1식 관리의 재시동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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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은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촬영에 나섰다. 이소연이 공복 중임을 밝히자 극 중 부모인 안내상과 금보라는 장난스레 그의 공복을 방해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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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소연은 공복 24시간을 성공했다. 오전 촬영을 마친 금보라는 봉인이 해제된 듯 평소 먹지 않았던 음식을 먹었다. 먼저 주로 먹던 아메리카노가 아닌 라떼에 시럽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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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소연은 점심 메뉴로 대창을 선택했다. 그는 대창에 대해 "5년 만에 먹었다. 기름진 걸 먹는데 고소했다"며 소감을 남겼다. 이어 "그래도 칼로리 걱정에 대창보다 염통을 많이 먹었다"며 칼로리에 대한 염려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