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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임원희는 '동병짠련'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는 절친 정석용과 함께 중국 하얼빈으로 향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여행은 자칭 중국 전문가(?)인 석용이 준비한 '짠용 투어' 여서 더 큰 기대감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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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잠시 후 두 사람은 소스를 찍어먹을지 말지 등 사소한 일들로 티격태격 하기 시작해 MC들과 母벤져스를 폭소케 했다. 급기야 서로 '내가 나은 점' 들을 나열하며 유치찬란한 다툼을 이어가는 두 사람에 녹화장에서는 "코미디 영화를 보는 것 같다" 며 박장대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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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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