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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널 추신수는 2회 초 1사에서 첫 타석을 맞았다. 결과는 3구 만에 삼진. 추신수는 자신 있게 방망이를 돌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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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초에는 타점 기회를 잡았다. 2사 2루 상황에서 힘차게 방망이를 돌렸다. 그러나 1루 땅볼로 물러나고 말았다. 이후 추신수는 대수비 르다리우스 클락과 교체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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