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각 구장 그라운드에 물이 고일 만큼 밤사이 많은 비가 내렸다. 오후에 비가 그쳐도 경기를 치르기에는 부상 위험이 있는 상황. 이 때문에 이날 예정된 한화-LG전(고친다), 삼성-SK전(아카마), KIA-롯데전(킨) 3경기는 모두 일찌감치 취소됐다.
Advertisement
삼성 등 실내 연습장 사용이 가능한 구단들은 실내에서 훈련을 실시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