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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브이티 관계자는 "골프 선수 후원은 본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시작을 훌륭한 선수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김지현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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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전브이티의 ICL을 활용해 국내 10만 명 이상이 수술을 진행했다. 전세계적으로 90만 건에 달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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