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 S.I.S가 컴백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 S.I.S 세번째 싱글 '너의 소녀가 되어줄게(Always Be Your Gir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세빈은 "'응' 활동 이후 다른 모습 보여 드리려 열심히 준비했다. 팬분들이 좋아해주실 거라 생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밀리 분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스쿨 어택도 많이 다니는데 학생 분들께 반응이 좀 있더라. 초,중,고등학교를 다 갔는데 초등학생 반응이 정말 좋았다. 플래카드도 준비해주고 '느낌이 와'도 따라 불러주셨다. 이번 활동은 '초통령' 키워드를 잡아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지해는 "대형 기획사 사이에서 소형 기획사로 어렵게 활동하고 있다. 소형 기획사에서도 열심히 하는 예쁜 친구들이 있다는 걸 보여 드리고 싶고 꼭 성공해서 희망 드리고 싶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S.I.S는 '너의 소녀가 되어줄게'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타이틀곡 '너의 소녀가 되어줄게'는 강렬한 비트와 신스 위에 밝고 활기찬 멜로디를 얹은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이다. 언제 어디서든 너의 소녀, 편한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