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5명의 문제아들이 옥탑방을 탈출하기 위해 10개의 문제를 풀어내는 본격 퇴근 전쟁으로 지난 주 최고의 화제성과 시청률을 달성하며 수요일 밤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예능프로그램. 이날 게스트로 개그계의 대표 '헬스보이'이자 '자연인'으로 잘 알려진 이승윤이 등장하자 문제아들은 반가움을 표현했지만 이내 그의 지식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는데 이에 이승윤은 "나는 초등학생 때 올 100점, 올 수(秀)를 받는 건 기본, 시험에서 1개 틀리고 우는 아이가 나였다"라며 뜻밖의 과거를 밝혀 문제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승윤은 의외의 브레인 면모뿐만 아니라 힌트를 얻기 위해 기인 수준의 차력쇼까지 공개했는데, 김용만을 깃털처럼 가볍게 드는 것은 기본! 손으로 잡지 찢기, 치아로 사람을 들기 등 기상천외한 이승윤표 괴력(?)쇼에 문제아들은 경악을 금치 못 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