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휴면예금을 조회하고 찾아가는 서비스인 '휴면예금 찾아줌' 서비스의 운영시간과 지급 한도가 확대된다..
서민금융진흥원은 '휴면예금 찾아줌' 서비스 신청시간이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에서 오전 9시∼오후 8시로 연장되고, 온라인에서 지급 신청할 수 있는 한도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어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0일 문을 연 '휴면예금 찾아줌'에는 올해 2월 말까지 11만8천명, 하루평균 1456명이 방문했다. 1만6000건, 약 4억1000만원의 휴면예금이 원래 권리자에게 돌아갔다.
휴면예금이란 금융회사 예금(5년)·보험금(3년)의 청구권 소멸시효가 다한 것으로, 찾아가지 않은 휴면예금은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된다. 원권리자는 언제든 휴면예금을 조회해 돌려받을 수 있다. 온라인 서비스인 '휴면예금 찾아줌'에서는 공인인증서 로그인만으로 자기 휴면예금을 조회할 수 있다. 신분증을 갖고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나 금융사 영업센터를 찾아 문의해도 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