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바비의 6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3월 9일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살롱 드 딸기 위드 바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살롱 드 딸기의 메인인 디저트 뷔페 섹션에는 셰프가 직접 바비의 생일을 기념하여 특별 제작한 대형 케이크가 전시되며, 이와 더불어 부드러운 식감의 딸기 붓세와 달콤한 초코 브라우니, 머랭을 활용해 완성한 베리 파블로바, 마스카포네 레드 벨벳 컵케이크 디저트가 기존 뷔페에 추가로 구성돼 더욱 다양해진 디저트 섹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살롱 드 딸기를 운영하는 더 라운지에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60주년 기념 리미티드 바비 인형 2종과 1959년 첫 번째 바비 모델을 리메이크한 인형을 포함, 60주년을 맞은 바비의 헤리티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바비 인형들이 전시돼 대리석 테이블 위의 바비 장식 및 포토존과 더불어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3월 9일부터 살롱 드 딸기를 이용하는 선착순 200명 고객에게는 론칭 때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특별 제작한 바비의 팝콘 틴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정 진행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금액은 주중 5만 5천원, 주말 5만 9천원이다. (1인 기준/세금 및 봉사료 포함)
살롱 드 딸기는 매해 바비와 함께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물론 다채로운 셰프의 홈메이드 디저트를 선보이며 '#딸기뷔페'로 SNS의 인기 포스팅을 장악하는 JW 메리어트 동대문의 대표 행사다. 올해는 60주년을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된 디스플레이와 디저트는 물론, 단짠 메뉴로 바비 버거, 해물 짬뽕, 피시 앤 칩스를 선택하여 맛볼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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