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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그레이 톤의 포근한 터틀넥 스웨터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기대어 성숙한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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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은 지난 해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 월화드라마 부분 여자 연기 우수상을 수상하며 20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차기작으로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를 선택하며 연극 무대로 컴백한 그가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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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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