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배우로서 작품 속 다양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만나왔다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인 '미추리 2'를 통해 인간 강기영의 리얼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출구 없는 '입덕'을 부르고 있는 것.
Advertisement
베테랑 MC 유재석도 당황하게 만드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가 하면, 동료를 넘어선 동네 형, 오빠 같은 친근함과 든든함으로 미추리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미추리의 핵심 멤버로 맹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게임이면 게임, 추리면 추리, 언제 어디서든 드러나는 성실한 태도와 긍정적인 마인드에 첫 고정 예능에 임하는 진정성이 도드라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매회 업그레이드되는 추리 스킬과 리드를 보여주며 성장형 캐릭터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
이에 네티즌들은 "강기영의 재발견", "강기영 덕분에 완전 재밌음", "실제 성격도 좋은 것 같아 호감이다", "'미추리 2'는 강기영이 하드캐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센스 있는 입담으로 유쾌함은 기본, 인간적인 면까지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강기영의 매력에 많은 이들이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한편, 강기영이 출연하는 SBS 예능 '미추리 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