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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평소 혹은 미팅을 볼 때는 착용하지 않지만, 사무적인 업무를 보거나 책을 많이 봐야 하는 장면에서는 필수로 쓰고 있는 안경은 그가 맡은 김재민 대표의 모습을 조금 더 지적이게 만들며 극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곤 한다. 여기에 활동성이 많을 때는 후드티와 같은 내츄럴한 스타일링을, 그 외 시간에는 세련된 감각을 엿 볼 수 있는 캐쥬얼한 슈트와 코트로 슬림한 핏과 큰 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처럼 극의 상황에 맞게 착용되는 그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김태우의 또 다른 매력에 빠지게 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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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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