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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강릉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박종혁, 김자한은 알콩달콩 케미를 뽐내며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바다낚시부터 짜릿한 집라인까지, 다양한 경험을 함께 하며 잊지 못할 추억 만들기에 나서 설렘을 선사할 전망. 꽁냥꽁냥한 하루를 보낸 이들은 김봉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붓한 첫날밤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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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할리 부부를 서울로 초대한 하재익, 문에스더는 깜짝 이벤트로 놀라움을 안긴다. 톰과 제리 같은 두 사람을 위해 강렬한 스킨십이 필수적인 커플 댄스 학원을 찾는 것. 서로 눈을 맞추며 춤을 추는 것이 한없이 부끄러운 하재익, 문에스더와 달리 "아내 눈을 보기가 무섭다"는 할리의 상반된 면모가 안방극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 예정. 이어 궁합을 보러 간 곳에서 사주 전문가는 할리 부부에 대한 놀라운 발언을 했다고 해 궁합 결과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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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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